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6년 06월 22일 시작되어 총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함께 만드는 정책 공간? 나의 이름을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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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정책 공간? 내 이름을 찾아주세요!

국민과 함께하는 국민제안 정책화 시스템 이름을 지어주세요.

안녕하세요
.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국민신문고에 정책을 제안했지만 채택되지 못하고 잠들었던 우리의 아이디어를 깨워 모두를 위한 정책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국민제안 정책화 시스템(
www.withpeople.go.kr)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국민의 이디어가 정책으로 거듭나는 과정에서 모두가 참여하고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국민제안 정책화 시스템의 이름을 찾아주세요! 시스템명은 선정된 10 후보명 투표로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
 이름 선정 절차 
 

이름 공모
7.1.() ~ 7.14.()
 
10개 후보명
선정


 
【 투표 】
시스템 개통일 ~ 일주일
추후 안내
최종 선정‧발표
투표 종료 익일
최다 득점명 선정
공모 장소】 국민생각함
www.epeople.go.kr
투표 장소】 국민제안 정책화 시스템
www.withpeople.go.kr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가지신 분은 아래 예시와 같이 시스템의 이름과 그 의미를 적어 주세요. 감사의 마음을 담아 참여하신 분 중 일부에게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 이름: 모두다가치 / 의미: 우리 모두 다같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요)
 
함께 만드는 정책 공간, 그 첫 시작을 여러분과 같이 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관련 문의: 국민권익위원회 특별제안심사팀(044-200-7396)
 

총278명 참여
“함께 만드는 정책, ‘국민제안 정책화 시스템’ 구축을 위한 당신의 생각은?”

국민제안 정책화 시스템
 
 고속도로 갈림길에서 길을 헤맸던 기억이 있지 않으신가요
? 예전에는 고속도로 분기점이나 복잡한 교차로에서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당황했던 적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도로 위 주행 경로를 보여주는 초록색, 분홍색 노면 유도선이 도입되면서 운전자가 주행 경로를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되어 교통사고가 감소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이 노면 유도선은 2011년 “초등학생도 알기 쉽게 길을 찾도록 하자”는 한국도로공사 직원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일상생활과 근무현장에서 느끼는 불편을 개선하고자 노력하는 여러분의 목소리가 세상을 더욱 살기 좋게 만듭니다.
 
이에,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욱 크게 듣고, 정책수립과 제도개선 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담아내기 위해 국민제안 정책화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번 설문조사는 국민이 참여하는 정책 플랫폼(국민제안 정책화 시스템) 구축을 위한 참고 자로 활용되며,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가 플랫폼 운영 방향을 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더 나은 세상! 함께 만드는 정책!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관련 문의: 국민권익위원회 특별제안심사팀(044-200-7396)

 

총210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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