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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1년 04월 07일 시작되어 총 98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호수공원 및 중앙공원 텐트, 그늘막 설치에 대한 의견 수렴
화창한 봄철, 많은 가족분들과 연인분들을 비롯 친구들과 함께 삼삼오오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호수공원과 중앙공원을 찾고 있습니다.
 
2020년도에는 많은 분들께서 호수공원에 텐트와 그늘막을 설치하고 코로나19로 인한 답답한 마음을 해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셨습니다.
 
하지만, 공원내 텐트, 그늘막 설치는 불법이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49(도시공원 등에서의 금지행위) 1항 제6호와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벌률 시행령50(도시공원 등에서의 금지행위) 1호 지정된 장소 외의 장소에서의 야영행위의 금지에 해당하여
공원내에서는 지정된 장소외 야영행위
(텐트, 그늘막 설치)는 안됩니다.
 
공원을 이용하시는 많은 분들께서 공원내 텐트 설치 단속과 허용을 놓고 의견을 주시고 있습니다.

공원내 텐트, 그늘막 설치에 대한 보다 많은 분들의 찬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의견 수렴을 통해 호수공원과 중앙공원의 무분별한 텐트, 그늘막 설치를 줄이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세종시민들의 대표 휴식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투표 결과
총 참여인원 : 84 │ 실시기간 : 2021-04-07~2021-05-07
공원내 휴식 공간을 위한 전반적인 텐트, 그늘막 설치 찬성합니다. 29명(34.52%)
공원내 무분별한 텐트, 그늘막 설치 반대합니다. 29명(34.52%)
공원내 텐트, 그늘막 설치가 가능한 지정된 장소 운영을 찬성합니다. 26명(3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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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공원 및 중앙공원 텐트, 그늘막 설치에 대한 의견 수렴

세종시 호수공원 및 중앙공원 텐트, 그늘막 설치에 대한 의견수렴 및 투표를 `21.4.7.부터 `21.5.7. 동안 진행하였습니다.   많은분들의 관심속에 338회의 조회와 84분께서 투표에 참여해 주셨습니다.(5.8일자 기준, 조회수 대비 참여율 25%) [투표결과 : 설치찬성 34.5%, 설치반대 34.5%, 지정구역 설치 찬성 31%]    이번 안건은 공원내 텐트 설치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을 확인하고자 탄생된 안건이었습니다.   그동안 인터넷 카페 등을 통해 세종시 호수공원의 텐트 설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각각의 입장에 대해 공감해주신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번 투표 결과는 텐트 설치에 대해 어느 한쪽의 의견에 치우치지 않고 찬성과 반대라는 양분화된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국민생각함 이외에도 세종시와 관련된 인터넷 카페에서 많은 의견을 나눈 사례가 있었습니다.   찬성 의견은 ▲자연그늘 부족 ▲피크닉 장소 부재 ▲타 지역 텐트 이용 사례 등으로 요약되며, 반대 의견은 ▲공원 미관 저해 ▲음주와 소음 ▲애정 표현 ▲쓰레기 무단 투기 등으로 요약됩니다.   공원은 휴식과 산책을 즐기고, 자전거를 타는 등 여가 외에도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공원을 이용하는 목적의 차이가 텐트 설치에 대한 의견 차이로 표현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공원을 관리하는 입장에서는 텐트 설치에 대해 찬성의견과 반대의견 모두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텐트설치를 통해 시각적으로 공원의 아름다운 경관을 저해하고, 텐트 설치 공간의 점유를 통해 쓰레기 문제, 음주와 소음 등 공원 이용객 다수가 느끼는 불편함이 좀 더 높을 것이라고 생각되어, 공원 이용자와 함께 텐트가 없는 공원을 세종시 공원 문화로 정착하고자 합니다.   텐트 설치의 금지로 아쉬움이 많은 분들이 계시겠지만, 그늘 부족 해소를 위해 쉼이 필요한 부분에 그늘막, 파라솔 등을 추가 설치하여 시민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한 여름 뙤약볕의 무더위를 피하기에는 텐트와 그늘막이 아닌, 잠시 그늘에서 쉬면서 불어주는 시원한 바람이 아닐까 합니다.   한적하게 산책을 즐기고, 그늘에서 쉼을 통해 여가를 보낼 수 있는 쾌적한 공원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공원 운영에 적극적 협조 해주시는 시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사랑받는 세종 호수공원, 중앙공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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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공원 및 중앙공원 텐트, 그늘막 설치에 대한 의견 수렴

세종시 호수공원 및 중앙공원 텐트, 그늘막 설치에 대한 의견수렴 및 투표를 `21.4.7.부터 `21.5.7. 동안 진행하였습니다.   많은분들의 관심속에 338회의 조회와 84분께서 투표에 참여해 주셨습니다.(5.8일자 기준, 조회수 대비 참여율 25%) [투표결과 : 설치찬성 34.5%, 설치반대 34.5%, 지정구역 설치 찬성 31%]    이번 안건은 공원내 텐트 설치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을 확인하고자 탄생된 안건이었습니다.   그동안 인터넷 카페 등을 통해 세종시 호수공원의 텐트 설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각각의 입장에 대해 공감해주신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번 투표 결과는 텐트 설치에 대해 어느 한쪽의 의견에 치우치지 않고 찬성과 반대라는 양분화된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국민생각함 이외에도 세종시와 관련된 인터넷 카페에서 많은 의견을 나눈 사례가 있었습니다.   찬성 의견은 ▲자연그늘 부족 ▲피크닉 장소 부재 ▲타 지역 텐트 이용 사례 등으로 요약되며, 반대 의견은 ▲공원 미관 저해 ▲음주와 소음 ▲애정 표현 ▲쓰레기 무단 투기 등으로 요약됩니다.   공원은 휴식과 산책을 즐기고, 자전거를 타는 등 여가 외에도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공원을 이용하는 목적의 차이가 텐트 설치에 대한 의견 차이로 표현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공원을 관리하는 입장에서는 텐트 설치에 대해 찬성의견과 반대의견 모두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텐트설치를 통해 시각적으로 공원의 아름다운 경관을 저해하고, 텐트 설치 공간의 점유를 통해 쓰레기 문제, 음주와 소음 등 공원 이용객 다수가 느끼는 불편함이 좀 더 높을 것이라고 생각되어, 공원 이용자와 함께 텐트가 없는 공원을 세종시 공원 문화로 정착하고자 합니다.   텐트 설치의 금지로 아쉬움이 많은 분들이 계시겠지만, 그늘 부족 해소를 위해 쉼이 필요한 부분에 그늘막, 파라솔 등을 추가 설치하여 시민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한 여름 뙤약볕의 무더위를 피하기에는 텐트와 그늘막이 아닌, 잠시 그늘에서 쉬면서 불어주는 시원한 바람이 아닐까 합니다.   한적하게 산책을 즐기고, 그늘에서 쉼을 통해 여가를 보낼 수 있는 쾌적한 공원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공원 운영에 적극적 협조 해주시는 시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사랑받는 세종 호수공원, 중앙공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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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 보상정책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상명대학교 행정학부 김주영입니다. 이번 정부와 제도 과목의 pbl과제에서 저는 포항지진 이재민과 강릉산불 이재민의 상황을 언급했습니다. 사고가 발생하고도 몇년의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임시주택에 거주하시거나 텐트에 의존해 생활하고 계시는 이재민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정부의 지원금으로는 원 거주지로 돌아갈 자금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정부의 보상정책의 그림자에 그들이 가려져있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자연재해,사고로 인해 파괴된 재산의 가치를 측정해 보상금을 책정하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노후화된 집이 파괴되었을경우 적은 지원금이 책정됩니다. 하지만 노후화된 집에 거주하시는 대부분의 주민들의 자금은 넉넉하지 못해 파괴된 집을 보수하기에는 정부의 지원금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따라서 어르신들과 자금이 부족한 사람들은 아직도 열악한 환경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현재 정부기관의 피해보상제도는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소수의 인원들이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제도를 보완하여야 한다고 생각해 이 글을 작성하였고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이 있다면 적절한 대책이 나올 것같습니다. 좋은 의견 많이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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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다중이용시설 재운영 일정 확인하세요

다중이용시설 재운영 일정 확인하세요   수도권 방역강화조치 조정 시행에 따른 도서관·체육관 등 운영(예정)일 안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7월 20일(월)부터 수도권 방역강화조치를 조정 시행함에 따라, 수도권 공공시설 등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운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강동구 관내 체육시설, 도서관, 복지시설 등 주요 다중이용시설 운영(예정)일을 안내합니다. 시설에 따라 발열체크, 방문대장 작성·전자출입명부(QR코드) 시행, 입장인원 제한 등 세부적인 방역조치를 시행 중이니 더 자세한 사항은 하단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공공체육시설] ○ 성내유수지 축구장·풋살장, 고덕유수지 야구장, 샘터근린공원 족구장: 7. 22.(수) ○ 강일테니스장, 명일테니스장, 동명근린공원 축구장, 일자산제1체육관, 샘터배드민턴장: 7. 25.(토) ▶강동구 도시관리공단 홈페이지 바로가기(클릭) [도서관] ○ 성내, 해공, 강일, 암사, 천호도서관: 7. 22.(수) (안심도서대출 서비스 종료) ※ 상호대차 책배달 서비스 시행: 7. 29.(수) ○ 작은도서관(17곳), 장애인도서관(한국점자도서관): 7.27.(월) ▶강동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 바로가기(클릭) [복지·돌봄시설] ○ 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 강동종합사회복지관, 해공노인복지관, 성내종합사회복지관: 7. 20.(월) ○ 지역아동센터(22곳): 7. 24.(금) ○ 상상나루來키움센터: 7. 22.(수) [기타] ○ 마을공간(성내어울터, 강일 마을활력소, 암사도시재생 상상나루來, 성내2동 도시재생지원센터, 성내2동 주민사랑방, 천호3동 현장거점공간): 7. 27.(월) ○ 창업지원공간(소셜타운, 강동구가죽패션창업지원센터, 청년해냄센터, 모두마루, 엔젤공방 허브센터: 7. 27.(월) ○ 유기동물 분양센터(리본): 7. 27.(월) ▶강동구 다중이용시설 운영(예정)일 안내: 2020. 7. 30. 10시 기준(클릭) ▶강동구 자치회관 부분 개강 및 운영 프로그램 안내(클릭) < 자치안전과 ☎02-3425-5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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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블록 체인을 접했을때 금융 이외에 제일 생각나고 발전 할 수 있다고 느낀 부분이 인터넷 악플·

개인적으로 블록 체인을 접했을때 금융 이외에 제일 생각나고 발전 할 수 있다고 느낀 부분이 인터넷 악플·불법 통제와 불법자에게 벌금 고지서 통지까지 자동 실현하는 기능의 AI·융합 감시 카메라 시스템등입니다.과속 차량 단속 카메라로 불법 통제하는 시스템은 불법이 난무하고 누구나 이용하는 인터넷에 필요한 시스템이고 해킹 걱정도 없어야 하고 관리 위험 요소도 없어야 하고 공동체 훼손 위험도 없어야 하니 블록 체인 기술이 일부 필요하다고 느껴 블록 체인 기술을 활용한 절대적인 인터넷 불법 통제 시스템 구축을 국민 신문고의 국민 제안에 제안합니다.블록 체인을 써도 생기는 위험 요소는 없어지면 정말 좋겠네요.Personally, the most memorable and developable part of blockchain besides finance is the AI and convergence surveillance camera system that automatically realizes malicious comments, illegal control, and notification of fines to illegal people.The illegal control system with speeding cameras is illegal and necessary for the Internet, so there should be no hacking concerns, no management risks, and no risk of damaging the community, so I suggest establishing an absolute Internet illegal control system using blockchain technology.It would be great if the risk caused by using the blockchain is elimin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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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내 ‘세이프라인(횡단보도 바닥신호등)

제안번호 2020-178 경남도내 ‘세이프라인(횡단보도 바닥신호등) 설치제안 경남1번가 도민제안입니다. ● 현황 및 문제점   지역사회 문제의 하나로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대두어 2018년 1년 동안 스마트폰으로 인한 보행 중 교통사고가 평균 1,000여건 발생하였다. 스마트폰으로 인한 보행 중 교통사고가 적지 않게 발생(가능)으로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제재를 하는 것은 과도한 제한 및 강제적으로 단속이 불가하여 바닥을 보고 있어도 도보확인이 가능한 바닥설치물 설치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 개선 방안   경남도 권역 내에서 교통사고 건수가 가장 많은 지역에 시범적으로 시각적 바닥 신호등을 설치하여 각 횡단보도 입구 바닥에 작은 LED신호등을 일정한 간격으로 촘촘하게 설치하여 신호등은 평소에는 빨간불이 켜진 상태이며 차량이 접근하면 깜빡이도록 설계하도록 개선하여 시행을 하자는 것임.     ● 기대 효과   ‘세이프 라인(Safe line, 횡단보도 바닥 신호등) ’설치해서 운영하여 보행자들이 스마트폰 이용 시 교통사고율 10% 이상 감소되고 운전자들은 보행자의 바닥 신호등을 이용함으로 보행자 신호 미확인 돌발 상황 10% 이상 감소하게 되고 지역사회에서는 스마트폰을 이용하며 보행의 위험에 대한 인식이 증가되어 기대효과도 좋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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