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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현된 생각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1년 03월 10일 시작되어 총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요즘은 선행학습이 대세 입니다.
보통 5살이 되면 한글공부, 영어공부를 시작하죠.
초등학교 가기전, 중학교 가기전, 고등학교 가기전 대학을 가기전까지도
많은 양의 학습기간을 거치고 학습을 반복합니다.

그런데 한 생명을 키우는 중요한 일에 우리는 얼마나 많은 선행학습을 하나요?
육아는 너무 힘듭니다. 아무런 준비 없이 처음 육아를 맞이하게 되는 부모들은 더 힘들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부모가 되기전, 부모가 되고 나서도 아무런 교육을 받지 못했습니다.
학교에서도 사회에서도 부모다 되는 방법에 대해서는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아동학대 뉴스는 날마다 메인을 장식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아이들이 학대로 사망에 이르렀지만
몇일이 멀다하고 학대 관련 뉴스는 여기저기서 터져 나옵니다.

뉴스에 나오는 학대와 내가 아이를 키우면서 하는 여러가지 잘못된 행동들..
과연 다른 걸까요?
어쩌면 우리 모두는 잠재적 가해자 일지 모릅니다.
학대와 훈육.. 그 사이 어딘가에서 세상의 많은 부모는 헤매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준비 없이 부모가 된 많은 젊은 부모들에게,
방법을 몰라 학대와 훈육 그 사이를 헤매이고 있는 부모들에게,
우리는 등불이 되어주어야 합니다.

그 방법을 찾는 일에 귀한 의견이 사용되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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