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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19년 09월 05일 시작되어 총 132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학부모 독서동아리 연수, 연 몇 회 하고 싶나요?
참여 의견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서울특별시교육청님의 의견정리2019.09.19

○ 먼저 설문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총 80분이 설문에 응답을 해주셨고, 52분이 댓글을 통해 추가 의견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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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문 결과, 학부모 독서 동아리 연수를 연 2회 진행하자는 의견이 총 45.7%의 비율로 가장 높았습니다. 대부분 학부모 독서동아리 연수의 필요성에 공감을 해주셨고,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진행하자는 의견이었습니다.




○ 댓글에는 더욱 다양한 의견이 담겼습니다.



1. 맞벌이 가정을 고려하여 평일 저녁이나 주말에도 연수를 진행하면 좋겠다.


2. 횟수보다 내용의 충실함이 중요하다.
3. 지역마다 주최하는 독서 관련 행사들과 연계할 필요가 있다.
4. 여러 부서에서 시행하는 학부모 참여 연수가 많으므로 횟수를 늘리는 건 부담이 되니 연1회하되 질을 높이자.
5. 불가피한 사정으로 연수를 듣지 못한 학부모들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자.




등등 다양한 의견으로 도움을 주셨습니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에서는 연 1회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독서동아리 연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수는 학교도서관에서 활동 중인 학부모 독서동아리의 활성화를 유도하고, 다양한 운영사례와 정보를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2019년에는 <아이와 함께하는 책 세상>이란 주제로 총 8시간에 걸쳐 연수가 이뤄졌습니다. 약 100여 명의 학부모가 참여해 활발한 교류를 펼쳤습니다.

그러나 연 1회만으로 독서동아리를 활성화시키는 데에는 아쉽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학부모 독서동아리 연수, 연 몇 회 진행하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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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필수] 학부모 독서동아리 연수, 연 몇 회 진행하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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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학교도서관 전산(DLS)작업 청구기호 부착시 십진분류 표준화

□ 개선 제안내용 ○ (요지) 경북 지역 학교 도서관전산(DLS) 작업시 청구기호 부착시 십진분류에 대해 숫자, 색깔, 모양 붙이는 위치 표준화 ○ 세부내용 - (사유 및 문제점) 한국십진분류표와 듀이십진분류법이 있는데, 우리학교에 서는 거의 한국십진분류법을 사용, 000총류, 100철학, 200종교, 300사회, 400자연과학, 500기술과학, 600예술, 700언어, 800문학, 900역사로 그 주제 별로 크게 열 가지로 유형으로 나누고 이를 다시 열 가지로 세분하는 도 서 분류 체계 사용 - (개선방법) 우리학교에서는 사서선생님, 도서담당선생님의 개인 생각에 따라 0,1,2,3,4,5,6,7,8,9로 줄이고 또한 크기, 숫자의 위치 색깔이 다 달라서 지금이라도 입고되는 것부터 표준화하고자 함. 여러종류의 양식이 있어서 타학교에서는 사용이 어려워 학교별 제작하고 있고 예산낭비의 요인이 됨 □ 검토사항 ○ (필요성) 학교도서관 도서의 체계적인 분류 및 관리 ○ 실현가능성 및 관련규정 조치 사항 - 모든 학교도서관의 청구기호는 한국십진분류법과 이재철 저자기호에 따라 표준화하여 분류하고 있습니다. 제안한 주제별 색띠라벨의 색깔, 부착위치 등에 대한 표준화는 2018년 교육부에서 발간하여 배포한 <전국 학교도서관 운영 매뉴얼>과 경북교육청의 <책나눔 학부모자원봉사자 실무교육> 자료집의 라벨(색따라벨, 청구기호라벨, 등록번호라벨)위치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학교마다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조금씩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 참고 자료 - 전국 학교도서관 운영 매뉴얼/교육부.2018. - 책나눔 학부모자원봉사자 실무교육/경북교육청.2020. □ 검토 결과 수용 여부 사유 및 향후 계획 불수용 자체 추진 불가, 학교별 자료관리규정 수립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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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동대문도서관의 특화주제에 관하여 여러분의 의견을 구합니다.

서울특별시교육청동대문도서관의 특화주제에 관하여 의견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도서관의 특화주제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특화주제 『가족문화』를 계속 유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계속 유지해야 한다는 답변(81.5%)이 바꿔야 한다는 답변(18.5%)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2. 특화주제를 계속 유지한다면 특화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다양한 형태의 특화자료 수집 및 맞춤형 정보 제공(34.3%)이 가장 많이 선택되었으며, 가족친화적인 공연, 전시 등 문화기획(31.5%), 가족독서회 등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20.4%), 유관기관과의 연대와 교류로 가족문화 영역 확대(11.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3. 특화주제를 바꿔야 한다면 적합한 주제로는 미래, 트렌드(44.9%)가 가장 많았으며, 패션(22.4%), 전통문화(21.5%), 제조업(9.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서울특별시교육청동대문도서관에서는 특화주제 『가족문화』를 계속 유지하면서 특화서비스를 아래와 같이 수요자 중심으로 운영하여 활성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 다양한 형태의 특화자료 수집 및 맞춤형 정보 제공 - 가정역할, 부모역할, 가족관계법, 자녀교육, 결혼 등 직접적으로 가정생활 유지에 필요한 자료 수집 - 맞벌이부부, 이혼가족, 재혼가족,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1인 가구 등 여러 가족 유형별로 필요한 자료 수집 - 예비부부, 결혼, 출산, 양육, 퇴직후, 유산 및 상속 등 생애주기별 정보 제공 - 가족사랑 책꾸러미 대출 - 특화자료 북큐레이션 제공 등 2. 가족친화적인 공연, 전시 등 문화기획 - 도서관대학 연계 가족문화강좌 - 어린이가 행복한 인형극 공연 -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역사투어 등 3. 가족독서회 등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 온 책가족 독서동아리 운영 - 가족과 함께하는 도서관DAY 운영 - 책읽는 가족 추천 - 가족독서 사진공모전 등 4. 유관기관과의 연대와 교류로 가족문화 영역 확대 - 가족 관련 단체, 복지시설, 교육기관과의 연대와 교류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등   보내주신 의견을 바탕으로 동대문도서관에서 특화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용자가 더욱 더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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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학교 통학버스 정차구역 안내 표지판 설치

□ 개선 제안내용(요약) ○ (요지) 학교 통학버스 정차구역 안내 표지판 설치로 이용 학생 편의 도모 및 출근시간 통학으로 인한 도로정체 예방 ○ 세부내용 - (사유 및 문제점) 학교 통학버스 정차구역 미설정으로 학부모 혼란 및 교통 혼잡 야기 - (개선방법) 통학버스 정차구역 마다 안내표지판 설치 □ 검토사항 ○ (필요성) 통학차량 정차구역은 학부모가 인지하고 있는 부분으로 정차구역 안내 표지판의 필요성은 낮음. 다만, 다른 운전자들의 교통흐름을 예측하는 측면에서는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되나, 「도로교통법」 제51조에 따라 어린이통학차량이 정차하여 어린이를 승하차 시킬 때, 운전자들은 일시정지하여 안전을 확인하여 서행하여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후행 차량이 대기하는 것은 어린이를 보호해야 할 국민의 의무이행사항이라 사료됨 ○ 실현가능성 및 관련규정 조치 사항 - 도로표지판 설치는 경찰청 소관사항이며, 「도로교통법」에 통학버스 정차구역 설치가 제도적으로 선행되어야 함. 매년 통학버스 운영계획에 따라 승하차 지점이 변경가능성에 따라 상시 시설물 설치는 어려움 ※ 「도로교통법시행규칙」제8조(안전표지) □ 검토 결과 수용 여부 사유 및 향후 계획 불수용 교내 승하차 구역은 학교장이 설치가 가능하여 설치되어 있으나, 운행 경로(도로) 상 정차구역 안내표지판 설치는 경찰청 소관의 업무이며, 통학버스 정차구역 안내 표지판 설치 근거가 없음. 또한 매학기 또는 매년 통학차량 승하차 지점이 변경되어 도로상의 고정 시설물 설치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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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야간 자율학습 폐지- 현직 경기도 고교생들의 생각

교육토론 자율 동아리(다원)의 생각 경기도 교육청 이재정 교육감이 얼마전 야간 자율학습 폐지를 주장해 많은 논란이 있었다.  야간 자율학습 문제는 많은 학생들의 대화 주제, 토론의 주제가 되었고 학부모들과 많은 논란과 분쟁이 있었다. 경기도 교육청은 여러 시·도와 함께 자율학습 폐지를 진행했지만 많은 시·도에서의 반응은 미비했고 결국 경기도 교육감이 진행하던 자율 학습폐지는 경기도만 실행하는 방향으로 나아갔다. 하지만, 도의회와 많은 경기도 학부모들은 야간 자율학습 폐지를 반대했고 도의회에서 승인을 내주지 않아서 진행되지 못했다. 이에 대해 경기도 교육청은 도 내 공립고등학교들의 석식 제공을 금지했고, 야간 자율학습을 순수자율학습으로 이름을 바꾼 뒤 대부분의 학교들에게 강제적인 자율학습을 금지시킨 것으로 알고 있다. 안산지역만 하더라도 사립 고등학교들도 자율학습을 하지 않고 있으며 공립학교들은 대부분이 야자가 없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 먼저, 과거 우리의 입장을 밝히자면 우리는 야간 자율학습 폐지에 반대했다. 야간 자율학습의 폐지는 역으로 야자를 하고 싶은 학생들도 강제로 귀가를 해야하는 체제로 알고 있다. 이 야간 자율학습 폐지는 학생들에게 자율권을 주는 것이 아니라 역으로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해하는 행위라고 생각을 했다. 또한, 야자가 폐지된 이후에 과연 경기도 교육청에서 진행하는 꿈의 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던지, 본 목적인 진로 탐색을 할지가 의문이였다. 모든 시·도가 아니라 경기도만 야자를 안한다면 당연히 경기도 고등학교들의 대학진학이나 학업능력은 뒤쳐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학벌, 대학 네임이 중요한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과연 꿈에 대해서 탐색하고 탐구해 나아가는 것이 아이들의 미래에 과연 도움이 될지가 의문이였다. 야자, 즉 학교에 있을 수 없는 아이들은 나머지 시간을 학원이나 독서실에 가서 지내게 될 것이고 이는 더욱더 공교육을 붕괴시킬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 과정에서 어느 경기도의 중등교사 한분을 만나 동아리 활동의 차원에서 야자 폐지에 대해서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그 선생님께서는 야간 자율 학습에 대한 우리의 부정적인 의견을 들으시고 단호히 본인께선 야자 폐지에 대해서 찬성한다고 밝히셨다. 그 선생님께서는 첫째로 왜 자습이 학교, 즉 공교육의 영역이냐고 질문하셨다. 미국이나 유럽의 예시를 들어서 저런 국가들에서는 자습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셨다. 흔히 말하는 선진국의 아이들은 학교가 우리보다 늦게 시작하고 빨리 끝나며 자율학습이 아닌 아이들 각자에게 자율성이 부여된다고 말하셨다. 아이들은 다양한 취미활동이나 운동을 하고 모자른 공부를 도서관이나 집에서 한다고 하셨다. 즉, 지금의 우리처럼 강제로 붙잡아놓고 실시하는 교육은 동양 3국 외에는 어느 선진국에도 있지 않다고 말씀하셨다.  물론 선생님께서는 우리가 걱정하는 대입과 관련한 문제, 학부모님들께서 걱정하시는 아이들 지도 문제에 대해서도 이해해 주셨다. 우리는 경기도 교육청에서 다른 시·도와 협의가 안된 상태에서 왜 무리해서 야자폐지를 진행하려고 하는지에 대해서 질문을 드렸다. 선생님께서는 웃으시며 경기도가 전국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으니 그런것이 아닐까 생각하신다고 말씀하셨다. 실제로 9시 등교를 할때도 경기도가 선도해서 진행을 했고, 그 결과 전국에 있는 거의 모든 시·도로 퍼져나갔다고 하셨다. 경기도 교육감님의 생각은 본인도 잘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경기도에는 전국의 3분의 1에 달하는 학생들이 있고 경기도가 진행하는 정책은 충분히 영향력이 있어서 다른 시·도로의 확대를 기대하시고 진행하려고 하신것이 아닌가 말씀하셨다. 학생의 시선에서 바라본 폐지 문제와 교사의 시선에서 바라본 폐지 문제의 차이점이 큼을 느끼게 되었다. 물론 모든 교사의 의견은 아니겠지만 우리가 간단하게 바라본 문제점들이 어른의 시선에서 바라보았을 땐 더 깊고 큰 의미가 있을 수 있음을 느꼈다. 물론, 이 글을 쓰는 나는 아직도 야자 폐지가 옳은 것인지 싶다. 이웃 공립고교에 다니는 내 친구는 학교에 자율학습은 있지만 석식이 없어서 햄버거를 사서 학교에 가서 먹으며 자습을 한다고 하기도 하며, 야자가 없고 석식이 있는 학교, 야자도 없고 석식도 없는 학교, 야자도 아직 있고 석식도 제공하는 학교 등 학교 별로 다르고 다양한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다. 교육청 차원에서 확실한 방향을 정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기도 교육청에서 진행하고 있는 혁신과 개혁의 모습은 좋다고 생각을 하나 우리는 학생들의 의견을 더욱더 귀를 열고 들으며 여러차례의 의견수렴과 설문조사, 교육부와 교육청 차원의 점검과 보완을 해나가는 방향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매년 우리는 급격히 바뀌는 교육정책에 대해서 혼란을 겪기도 한다. 교육은 일년대계가 아니라 백년대계로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한다. 문제점이 있다고 폐지하기 보다는 문제점이 있다면 보완해나가는 방향으로 나가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혼란을 주지 않아야 한다고도 생각한다. 이 글을 보는 전국에 있는 모든 고등학생여러분과 학부모님들, 교육청과 교육부 직원분들이 야간 자율학습 폐지 문제에 대해서 짧게나마 생각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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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동대문도서관의 특화주제에 관하여 여러분의 의견을 구합니다.

서울특별시교육청동대문도서관의 특화주제에 관하여 의견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도서관의 특화주제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특화주제 『가족문화』를 계속 유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계속 유지해야 한다는 답변(81.5%)이 바꿔야 한다는 답변(18.5%)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2. 특화주제를 계속 유지한다면 특화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다양한 형태의 특화자료 수집 및 맞춤형 정보 제공(34.3%)이 가장 많이 선택되었으며, 가족친화적인 공연, 전시 등 문화기획(31.5%), 가족독서회 등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20.4%), 유관기관과의 연대와 교류로 가족문화 영역 확대(11.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3. 특화주제를 바꿔야 한다면 적합한 주제로는 미래, 트렌드(44.9%)가 가장 많았으며, 패션(22.4%), 전통문화(21.5%), 제조업(9.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서울특별시교육청동대문도서관에서는 특화주제 『가족문화』를 계속 유지하면서 특화서비스를 아래와 같이 수요자 중심으로 운영하여 활성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 다양한 형태의 특화자료 수집 및 맞춤형 정보 제공 - 가정역할, 부모역할, 가족관계법, 자녀교육, 결혼 등 직접적으로 가정생활 유지에 필요한 자료 수집 - 맞벌이부부, 이혼가족, 재혼가족,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1인 가구 등 여러 가족 유형별로 필요한 자료 수집 - 예비부부, 결혼, 출산, 양육, 퇴직후, 유산 및 상속 등 생애주기별 정보 제공 - 가족사랑 책꾸러미 대출 - 특화자료 북큐레이션 제공 등 2. 가족친화적인 공연, 전시 등 문화기획 - 도서관대학 연계 가족문화강좌 - 어린이가 행복한 인형극 공연 -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역사투어 등 3. 가족독서회 등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 온 책가족 독서동아리 운영 - 가족과 함께하는 도서관DAY 운영 - 책읽는 가족 추천 - 가족독서 사진공모전 등 4. 유관기관과의 연대와 교류로 가족문화 영역 확대 - 가족 관련 단체, 복지시설, 교육기관과의 연대와 교류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등   보내주신 의견을 바탕으로 동대문도서관에서 특화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용자가 더욱 더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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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학교도서관 전산(DLS)작업 청구기호 부착시 십진분류 표준화

□ 개선 제안내용 ○ (요지) 경북 지역 학교 도서관전산(DLS) 작업시 청구기호 부착시 십진분류에 대해 숫자, 색깔, 모양 붙이는 위치 표준화 ○ 세부내용 - (사유 및 문제점) 한국십진분류표와 듀이십진분류법이 있는데, 우리학교에 서는 거의 한국십진분류법을 사용, 000총류, 100철학, 200종교, 300사회, 400자연과학, 500기술과학, 600예술, 700언어, 800문학, 900역사로 그 주제 별로 크게 열 가지로 유형으로 나누고 이를 다시 열 가지로 세분하는 도 서 분류 체계 사용 - (개선방법) 우리학교에서는 사서선생님, 도서담당선생님의 개인 생각에 따라 0,1,2,3,4,5,6,7,8,9로 줄이고 또한 크기, 숫자의 위치 색깔이 다 달라서 지금이라도 입고되는 것부터 표준화하고자 함. 여러종류의 양식이 있어서 타학교에서는 사용이 어려워 학교별 제작하고 있고 예산낭비의 요인이 됨 □ 검토사항 ○ (필요성) 학교도서관 도서의 체계적인 분류 및 관리 ○ 실현가능성 및 관련규정 조치 사항 - 모든 학교도서관의 청구기호는 한국십진분류법과 이재철 저자기호에 따라 표준화하여 분류하고 있습니다. 제안한 주제별 색띠라벨의 색깔, 부착위치 등에 대한 표준화는 2018년 교육부에서 발간하여 배포한 <전국 학교도서관 운영 매뉴얼>과 경북교육청의 <책나눔 학부모자원봉사자 실무교육> 자료집의 라벨(색따라벨, 청구기호라벨, 등록번호라벨)위치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학교마다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조금씩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 참고 자료 - 전국 학교도서관 운영 매뉴얼/교육부.2018. - 책나눔 학부모자원봉사자 실무교육/경북교육청.2020. □ 검토 결과 수용 여부 사유 및 향후 계획 불수용 자체 추진 불가, 학교별 자료관리규정 수립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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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학교도서관 전산(DLS)작업 청구기호 부착시 십진분류 표준화

□ 개선 제안내용 ○ (요지) 경북 지역 학교 도서관전산(DLS) 작업시 청구기호 부착시 십진분류에 대해 숫자, 색깔, 모양 붙이는 위치 표준화 ○ 세부내용 - (사유 및 문제점) 한국십진분류표와 듀이십진분류법이 있는데, 우리학교에 서는 거의 한국십진분류법을 사용, 000총류, 100철학, 200종교, 300사회, 400자연과학, 500기술과학, 600예술, 700언어, 800문학, 900역사로 그 주제 별로 크게 열 가지로 유형으로 나누고 이를 다시 열 가지로 세분하는 도 서 분류 체계 사용 - (개선방법) 우리학교에서는 사서선생님, 도서담당선생님의 개인 생각에 따라 0,1,2,3,4,5,6,7,8,9로 줄이고 또한 크기, 숫자의 위치 색깔이 다 달라서 지금이라도 입고되는 것부터 표준화하고자 함. 여러종류의 양식이 있어서 타학교에서는 사용이 어려워 학교별 제작하고 있고 예산낭비의 요인이 됨 □ 검토사항 ○ (필요성) 학교도서관 도서의 체계적인 분류 및 관리 ○ 실현가능성 및 관련규정 조치 사항 - 모든 학교도서관의 청구기호는 한국십진분류법과 이재철 저자기호에 따라 표준화하여 분류하고 있습니다. 제안한 주제별 색띠라벨의 색깔, 부착위치 등에 대한 표준화는 2018년 교육부에서 발간하여 배포한 <전국 학교도서관 운영 매뉴얼>과 경북교육청의 <책나눔 학부모자원봉사자 실무교육> 자료집의 라벨(색따라벨, 청구기호라벨, 등록번호라벨)위치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학교마다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조금씩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 참고 자료 - 전국 학교도서관 운영 매뉴얼/교육부.2018. - 책나눔 학부모자원봉사자 실무교육/경북교육청.2020. □ 검토 결과 수용 여부 사유 및 향후 계획 불수용 자체 추진 불가, 학교별 자료관리규정 수립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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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동대문도서관의 특화주제에 관하여 여러분의 의견을 구합니다.

서울특별시교육청동대문도서관의 특화주제에 관하여 의견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도서관의 특화주제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특화주제 『가족문화』를 계속 유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계속 유지해야 한다는 답변(81.5%)이 바꿔야 한다는 답변(18.5%)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2. 특화주제를 계속 유지한다면 특화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다양한 형태의 특화자료 수집 및 맞춤형 정보 제공(34.3%)이 가장 많이 선택되었으며, 가족친화적인 공연, 전시 등 문화기획(31.5%), 가족독서회 등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20.4%), 유관기관과의 연대와 교류로 가족문화 영역 확대(11.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3. 특화주제를 바꿔야 한다면 적합한 주제로는 미래, 트렌드(44.9%)가 가장 많았으며, 패션(22.4%), 전통문화(21.5%), 제조업(9.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서울특별시교육청동대문도서관에서는 특화주제 『가족문화』를 계속 유지하면서 특화서비스를 아래와 같이 수요자 중심으로 운영하여 활성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 다양한 형태의 특화자료 수집 및 맞춤형 정보 제공 - 가정역할, 부모역할, 가족관계법, 자녀교육, 결혼 등 직접적으로 가정생활 유지에 필요한 자료 수집 - 맞벌이부부, 이혼가족, 재혼가족,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1인 가구 등 여러 가족 유형별로 필요한 자료 수집 - 예비부부, 결혼, 출산, 양육, 퇴직후, 유산 및 상속 등 생애주기별 정보 제공 - 가족사랑 책꾸러미 대출 - 특화자료 북큐레이션 제공 등 2. 가족친화적인 공연, 전시 등 문화기획 - 도서관대학 연계 가족문화강좌 - 어린이가 행복한 인형극 공연 -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역사투어 등 3. 가족독서회 등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 온 책가족 독서동아리 운영 - 가족과 함께하는 도서관DAY 운영 - 책읽는 가족 추천 - 가족독서 사진공모전 등 4. 유관기관과의 연대와 교류로 가족문화 영역 확대 - 가족 관련 단체, 복지시설, 교육기관과의 연대와 교류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등   보내주신 의견을 바탕으로 동대문도서관에서 특화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용자가 더욱 더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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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종로도서관] 2021년을 교육문화적 "라키비움 도서관"으로 발전해 가는 원년으로 삼고자 종로도서관이 앞으로 중점적으로 발전시켜야 할 "라키비움 기능"에 대한 국민의견 수렴

서울특별시교육청종로도서관 국민생각함 행사 아이디어 투표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총 46명이 참여한 『2021년을 교육문화적 “라키비움 도서관”으로 발전해 가는 원년으로 삼고자 종로도서관이 앞으로 중점적으로 발전시켜야 할 “라키비움 기능”에 대한 국민의견 수렴』 에 대한 투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1순위>> 도서관 분야(Library)-특화자료(철학)를 활용한 독서문화프로그램:                22명(47.8%) * 2순위>> 박물관 분야(Museum)-문화재 지정 고문헌 등 귀중자료 보존 및 제공:                15명(32.6%) * 3순위>> 기록관 분야(Archives)-100의 역사 기록·가치 발굴사업: 9명(19.6%) 서울특별시교육청종로도서관 국민생각함 행사 아이디어 투표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신 한번 더 깊은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중 다수를 차지하는 『도서관 분야(Library)-특화자료(철학)를 활용한 독서문화프로그램』 에서 종로도서관에서 집중적으로 해주었으면 하는 한 가지를 골라주세요 1) 종로도서관 연중 철학 특화프로그램 「서(書)촌 철학산책」 내실화 2) 지역 동네 책방과 연계한 도서관 밖 철학 강좌 신설 3) 철학 관련 자료 수집 확대와 이에 기반한 독서동아리 활동 4) 학교와 청소년을 위한 철학 프로그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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