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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제안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2년 05월 03일 시작되어 총 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똑똑세종 실험실 참가자 추가 모집
시민제안에 대하여 시민이 직접 실험을 통해 검증하고, 그 결과를 시정에 반영하여 시민의 시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똑똑세종 실험실 공모전 참가자를 추가 모집합니다



1. 공모명: 내가 살고 싶은 도시 세종, 당신에게 묻다

2. 신청자격: 세종시민 누구나, 팀을 구성하여 신청(2인이상 ~ 5인 이하)

3. 실험주제: 시정 관심 분야 등 자유롭게 직접 발굴

4. 공모기간: 2022.4.27(수)~ 5.22(일)

5. 신청방법: 시 누리집 온라인 공모전 시스템(www.sejong.go.kr/contest)

6. 시상내역: 세종특별시장상 및 시상금



※ 관심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현재 참여인원은 0명 입니다.
  • 참여기간 : 2022-05-03~2022-05-22
  • 관련주제 : 일반공공행정>기타
  • 관련지역 : 세종특별자치시
  • 그 : #세종 #똑똑세종실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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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재정 100억이 넘는 돈을 낭비하는 세종시 교육청의 초중통합 추진을 철회해야합니다.

세종시 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추진하고 있는 초등학교 중학교 통합 설립과정에서  1. 분리설립 계획이었던 학교들을 통합 하면서 예산이 줄어들었냐? 아니죠. 반대로 100억 이상이 늘었죠 다 우리 세금입니다. 2. 분리설립 계획이었던 학교들을 통합하는 명분이 학생수 감소였으면서 통합으로 변경후 학급수가 줄어들었냐? 아니죠. 오히려 학급 수가 늘었네요? 이건 무슨 논리일까요 3. 분리설립 계획이었던 학교들을 통합 하면서 통학로가 안전해졌냐? 아니죠. 오히려 찻길을 여러번 건너게되었구요 4. 분리설립 계획이었던 학교들을 주민들이 단독설립 필요없으니 통합해달라고 요구했나? 아니죠 쌍수들고 통합을 반대하고 있죠 5. 분리설립 계획이었던 학교들을 통합 하면서 공공시설인 공원이 나아졌냐? 아니죠 오히려 공원 출입구 한가운데 기둥 박아놓으려고 하고있죠 그럼 통합을 하면서 도대체 예산을 아낀것도 아니고 개교를 앞당긴 것도 아니고 무엇때문에 분리설립으로 계획되어져있는 학교들을 무리하게 통합으로 변경하려는 걸까요? 최교진 교육감님 그리고 세종시 교육청 행정지원과 담당자분들이 도시관리계획까지 바꿔가면서 초중통합을 추진하고 계신데 분리설립계획한 학교들을 통합하면서 도대체 무엇이 나아졌을까요? 본인들은 답을 아시나요? 아직도 중투심의로 방패막이 하고 계신가요? 교육부는 통합학교로 유도한적 없다고 하던데요 어쩔 수 없었던게 아니구요 엄연한 행정착오 였다고 보여지고, 담당자의 업무능력 미달로인해 이 사태가 벌어진겁니다.... 그 잘못을 해결하지 않고 덮고 넘어가려고 하니 지금의 이런 기관과 주민의 갈등, 민민갈등을 조장한 꼴이 되버린거구요... 1. 교육부는 안써도 되는 100억이라는 예산 더써야 해서 국가 재정 피해를 보고 2. 주민은 그렇게 반대하는 통합학교로 아이를 보내면서 피해를 보고 3. 교육청은 그 주민들의 항의와 민원대응에 피해를 보고 4. 교직원은 학령기 다른 아이들 교육하랴 운영하랴 기피대상학교되고 5. 엉뚱한 행복청은 통합학교로 용지병합 관련 민원받아 난처해지고 6. 교육부는 교육청이 한 거짓해명으로 인해 중투심 신뢰성에 피해만 입고 도대체가 이 피해들을 감수하면서 나아진게 도대체 뭔가요? 뭐가 나아졌죠? 나아진게 단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자녀들이 가게될 학교가 현재 세종처럼 교육청의 횡포에 당할 수 있습니다.  최교진 교육감은 후보시절 토론회에서 초중통합 유보입장이라고 하셨죠? 그러면서 한다는 말씀이 최고의 학교를 만들겠다? 숲유치원 얘기하셨죠? 3세 4세 5세 통합한걸 8세와 16세를 통합하겠다는것과 똑같다고 하는게 사범대를 나온 사람이 할 소리인가요?? 나이를 떠나서 지금 그렇게 자랑스러워하시는 그 숲유치원에 학부모들이 아이를 보내고싶다고 아우성인가요? 학생이 행복하고 학부모가 안심할수 있는 교육을 만들겠다고 하셨죠? 그게 통합시키는건가요?  지금 2022년 맞나요? 이게 독재타도를 외친 교육감이 3선이나 한 그 세종시가 맞나요? 개교지연이요? 세종시 교육청 누리집에 있는 학교설립절차과정을 보세요. 앞으로 33개월이나 남았습니다. 통합설립 계획인 25년 3월 개교일정에 맞춰서 분리설립으로 재추진해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그건 세종시교육청에만 있는게 아니고 전국 교육청 학교설립추진단계가 거의 동일합니다. 그러니 시간없다, 추가 개교지연이다 라는 말도안되는 거짓해명을 하는 세종시 교육청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총5명 참여
국가재정 100억이 넘는 돈을 낭비하는 세종시 교육청의 초중통합 추진을 철회해야합니다.

세종시 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추진하고 있는 초등학교 중학교 통합 설립과정에서  1. 분리설립 계획이었던 학교들을 통합 하면서 예산이 줄어들었냐? 아니죠. 반대로 100억 이상이 늘었죠 다 우리 세금입니다. 2. 분리설립 계획이었던 학교들을 통합하는 명분이 학생수 감소였으면서 통합으로 변경후 학급수가 줄어들었냐? 아니죠. 오히려 학급 수가 늘었네요? 이건 무슨 논리일까요 3. 분리설립 계획이었던 학교들을 통합 하면서 통학로가 안전해졌냐? 아니죠. 오히려 찻길을 여러번 건너게되었구요 4. 분리설립 계획이었던 학교들을 주민들이 단독설립 필요없으니 통합해달라고 요구했나? 아니죠 쌍수들고 통합을 반대하고 있죠 5. 분리설립 계획이었던 학교들을 통합 하면서 공공시설인 공원이 나아졌냐? 아니죠 오히려 공원 출입구 한가운데 기둥 박아놓으려고 하고있죠 그럼 통합을 하면서 도대체 예산을 아낀것도 아니고 개교를 앞당긴 것도 아니고 무엇때문에 분리설립으로 계획되어져있는 학교들을 무리하게 통합으로 변경하려는 걸까요? 최교진 교육감님 그리고 세종시 교육청 행정지원과 담당자분들이 도시관리계획까지 바꿔가면서 초중통합을 추진하고 계신데 분리설립계획한 학교들을 통합하면서 도대체 무엇이 나아졌을까요? 본인들은 답을 아시나요? 아직도 중투심의로 방패막이 하고 계신가요? 교육부는 통합학교로 유도한적 없다고 하던데요 어쩔 수 없었던게 아니구요 엄연한 행정착오 였다고 보여지고, 담당자의 업무능력 미달로인해 이 사태가 벌어진겁니다.... 그 잘못을 해결하지 않고 덮고 넘어가려고 하니 지금의 이런 기관과 주민의 갈등, 민민갈등을 조장한 꼴이 되버린거구요... 1. 교육부는 안써도 되는 100억이라는 예산 더써야 해서 국가 재정 피해를 보고 2. 주민은 그렇게 반대하는 통합학교로 아이를 보내면서 피해를 보고 3. 교육청은 그 주민들의 항의와 민원대응에 피해를 보고 4. 교직원은 학령기 다른 아이들 교육하랴 운영하랴 기피대상학교되고 5. 엉뚱한 행복청은 통합학교로 용지병합 관련 민원받아 난처해지고 6. 교육부는 교육청이 한 거짓해명으로 인해 중투심 신뢰성에 피해만 입고 도대체가 이 피해들을 감수하면서 나아진게 도대체 뭔가요? 뭐가 나아졌죠? 나아진게 단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자녀들이 가게될 학교가 현재 세종처럼 교육청의 횡포에 당할 수 있습니다.  최교진 교육감은 후보시절 토론회에서 초중통합 유보입장이라고 하셨죠? 그러면서 한다는 말씀이 최고의 학교를 만들겠다? 숲유치원 얘기하셨죠? 3세 4세 5세 통합한걸 8세와 16세를 통합하겠다는것과 똑같다고 하는게 사범대를 나온 사람이 할 소리인가요?? 나이를 떠나서 지금 그렇게 자랑스러워하시는 그 숲유치원에 학부모들이 아이를 보내고싶다고 아우성인가요? 학생이 행복하고 학부모가 안심할수 있는 교육을 만들겠다고 하셨죠? 그게 통합시키는건가요?  지금 2022년 맞나요? 이게 독재타도를 외친 교육감이 3선이나 한 그 세종시가 맞나요? 개교지연이요? 세종시 교육청 누리집에 있는 학교설립절차과정을 보세요. 앞으로 33개월이나 남았습니다. 통합설립 계획인 25년 3월 개교일정에 맞춰서 분리설립으로 재추진해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그건 세종시교육청에만 있는게 아니고 전국 교육청 학교설립추진단계가 거의 동일합니다. 그러니 시간없다, 추가 개교지연이다 라는 말도안되는 거짓해명을 하는 세종시 교육청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총5명 참여
국가재정 100억이 넘는 돈을 낭비하는 세종시 교육청의 초중통합 추진을 철회해야합니다.

세종시 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추진하고 있는 초등학교 중학교 통합 설립과정에서  1. 분리설립 계획이었던 학교들을 통합 하면서 예산이 줄어들었냐? 아니죠. 반대로 100억 이상이 늘었죠 다 우리 세금입니다. 2. 분리설립 계획이었던 학교들을 통합하는 명분이 학생수 감소였으면서 통합으로 변경후 학급수가 줄어들었냐? 아니죠. 오히려 학급 수가 늘었네요? 이건 무슨 논리일까요 3. 분리설립 계획이었던 학교들을 통합 하면서 통학로가 안전해졌냐? 아니죠. 오히려 찻길을 여러번 건너게되었구요 4. 분리설립 계획이었던 학교들을 주민들이 단독설립 필요없으니 통합해달라고 요구했나? 아니죠 쌍수들고 통합을 반대하고 있죠 5. 분리설립 계획이었던 학교들을 통합 하면서 공공시설인 공원이 나아졌냐? 아니죠 오히려 공원 출입구 한가운데 기둥 박아놓으려고 하고있죠 그럼 통합을 하면서 도대체 예산을 아낀것도 아니고 개교를 앞당긴 것도 아니고 무엇때문에 분리설립으로 계획되어져있는 학교들을 무리하게 통합으로 변경하려는 걸까요? 최교진 교육감님 그리고 세종시 교육청 행정지원과 담당자분들이 도시관리계획까지 바꿔가면서 초중통합을 추진하고 계신데 분리설립계획한 학교들을 통합하면서 도대체 무엇이 나아졌을까요? 본인들은 답을 아시나요? 아직도 중투심의로 방패막이 하고 계신가요? 교육부는 통합학교로 유도한적 없다고 하던데요 어쩔 수 없었던게 아니구요 엄연한 행정착오 였다고 보여지고, 담당자의 업무능력 미달로인해 이 사태가 벌어진겁니다.... 그 잘못을 해결하지 않고 덮고 넘어가려고 하니 지금의 이런 기관과 주민의 갈등, 민민갈등을 조장한 꼴이 되버린거구요... 1. 교육부는 안써도 되는 100억이라는 예산 더써야 해서 국가 재정 피해를 보고 2. 주민은 그렇게 반대하는 통합학교로 아이를 보내면서 피해를 보고 3. 교육청은 그 주민들의 항의와 민원대응에 피해를 보고 4. 교직원은 학령기 다른 아이들 교육하랴 운영하랴 기피대상학교되고 5. 엉뚱한 행복청은 통합학교로 용지병합 관련 민원받아 난처해지고 6. 교육부는 교육청이 한 거짓해명으로 인해 중투심 신뢰성에 피해만 입고 도대체가 이 피해들을 감수하면서 나아진게 도대체 뭔가요? 뭐가 나아졌죠? 나아진게 단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자녀들이 가게될 학교가 현재 세종처럼 교육청의 횡포에 당할 수 있습니다.  최교진 교육감은 후보시절 토론회에서 초중통합 유보입장이라고 하셨죠? 그러면서 한다는 말씀이 최고의 학교를 만들겠다? 숲유치원 얘기하셨죠? 3세 4세 5세 통합한걸 8세와 16세를 통합하겠다는것과 똑같다고 하는게 사범대를 나온 사람이 할 소리인가요?? 나이를 떠나서 지금 그렇게 자랑스러워하시는 그 숲유치원에 학부모들이 아이를 보내고싶다고 아우성인가요? 학생이 행복하고 학부모가 안심할수 있는 교육을 만들겠다고 하셨죠? 그게 통합시키는건가요?  지금 2022년 맞나요? 이게 독재타도를 외친 교육감이 3선이나 한 그 세종시가 맞나요? 개교지연이요? 세종시 교육청 누리집에 있는 학교설립절차과정을 보세요. 앞으로 33개월이나 남았습니다. 통합설립 계획인 25년 3월 개교일정에 맞춰서 분리설립으로 재추진해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그건 세종시교육청에만 있는게 아니고 전국 교육청 학교설립추진단계가 거의 동일합니다. 그러니 시간없다, 추가 개교지연이다 라는 말도안되는 거짓해명을 하는 세종시 교육청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총5명 참여
남북한 언어차이를 줄이기 위한 번역어플

안녕하세요? 저희는 남북한 언어 번역어플을 제안하는 한수중학교 3학년 7반 송희찬, 엄현욱, 원세현, 윤서빈 입니다. 저희가 이번 국어 수행평가로 통일국어 프로젝트를 하게 되어 통일국어에 관련된 정책을 제안해보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려고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제안할 정책은 남북한 언어차이를 줄이기 위한 번역어플을 만드는 것 입니다.  모두가 서로의 언어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현재 존재하는 번역어플들과 비슷한 형식이지만 색다른 남북한어 번역어플입니다. 이 어플은 알아보고 싶은 남한어나 북한어가 있을 때, 이 어플에 남한어를 치면 북한어가 북한어를 치면 남한어가 나와 단어나 문장의 풀이와 어떤 의미인지 어떻게 쓰이는지 등을 알려주는 방식입니다. 저희가 이러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선정한 이유는 통일국어 활동을 위해 남북한 언어차이에 대한 기사들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아래의 기사 내용을 보면 한용운 겨레말큰사전편찬회 편찬실장은 1일 통일준비위원회가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한 '남북한 언어 차이 극복 방안' 공개세미나에서 "남한의 표준국어대사전(1999)과 북한의 조선말대사전(2006년)을 비교한 결과, 일반어는 38%, 전문어는 66%의 차이를 보였다"고 밝혔다. 또 한 실장은 '남북한 어휘 차이와 공동사전 편찬 방향'이라는 주제의 발표에서 이같이 밝히고 "특히 전문어의 경우 남측 전문가가 10개의 전문어를 말했을 때 북한 전문가는 3개 정도만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이질화가 심각한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에서 국어교사를 하다 탈북한 인천장도초등학교의 강나현 교사는 '남북한 언어 차이의 실제'라는 주제의 발표에서 탈북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겪는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소개하기도 했으며 앞서 김성재 통준위 사회문화 분과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민족은 단일민족이기 때문에 같은말과 글을 사용하지만 70년이 넘는 분단과정에서 표현들이 많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김 분과위원장은 "더 시급한 일은 우리나라에 온 탈북 이주민들이 일상 사회 생활에서 자유로운 의사소통이 잘 안 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고 강조한 뒤 "탈북 이주민들은 마을에서, 학교에서, 일터에서 언어소통에 어려움이 있어서 사회생활에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탈북민이 겪는 의사소통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등등의 기사들에서 “남북한 언어차이 심각하다”, “극복이 필요하다” 등의 문장들이 많이 사용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분단이후 서로 다른 나라의 영향을 받았으며 정치체제의 차이, 두음법칙 사용 유무 등에 의해서 언어차이 양상이 발생한 남북한이 아직은 서로의 언어 격차가 너무 크다는 생각이 들어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지고 줄여 나가려고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때문에 저희는 남한과 북한 사이 무슨 뜻인지 추측이 되지 않은 단어들이 많이 있어 서로의 언어차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서로의 언어를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이전에 차이가 많이 나는 단어를 다 숙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해 서로의 언어를 빠르고 쉽게 찾아보고 무슨 의미인지 어떻게 쓰이는지 정확하고 다양하게 알아볼 수 있게 해주는 남북한어 번역어플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위와 같은 정책을 제안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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