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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0년 03월 04일 시작되어 총 2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전 경남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서울 등 대도시에 있는 친구들과 유치원 어린이집이 없어 힘들다는 이야기를 할때면
환경에 대한 온도차를 많이 느낍니다.
그런데 제가 거주하는 곳은 원아모집이라는 현수막이 여기저기 걸려있는데도
국공립 단설 어린이집이 들어선다고 하고 들어서려고 하는데 이건 행정적인 예산낭비 아닌가요?
차라리 이 돈 아껴서 대도시에 어린이집 더 지으시지 지방자치라 이런건지 내부사정을 속속들이 모르지만
그냥 제가보는 관점에는 전체 평균점수만 보고 세부과목의 균형을 못맞추는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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