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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6년 05월 11일 시작되어 총 4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초등학교 선생님 인권보호 중요합니다. 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아이들의 인권보호도 중요합니다!
자꾸 하루에도 2번 올때도 있고 지금 이시간에도 초등학교 에서 문자왔습니다.
교권보호 및 악성민원 근절 안내 라고 문자 왔습니다.
학부모가 악성민원인이고 근절 해야 될 대상이 되었습니까?
특정 학부모의 일을 대다수 학부모인듯 말하지도 말고 이렇게 문자로 계속 피곤하게 하지 마세요!초등학교에서 말하는 악성민원이고 근절해야 되는 학부모에게 직접 전화하고 문자 보내세요@!
알림 문자나 이런것도 한두번이지 내아이 다니는 초등학교 라서  참고 있느데 교사 인권만 중요합니까?!
교사 인권 중요해서 초등학교 소풍 안간지 2년 됐습니다
소풍에서 문제 생기면 교사들 책임 지기 싫어서 안간다면서요?
합당한 이유를 가정통지문으로 알려주고나 하던지요
통보하면 끝이네요?
초등학교 상담일 약속 잡아서 회사 반차 쓰고 갔더니 교실 문에서 30분 서있다가 교사랑 상담도 못하고 왔습니다
그게 작년일입니다
교사가 내 앞전에 학부모와 전화 상담으로 집중해서 내가 문앞에 서있는걸 못 봤다고 했습니다.그게 3월 반 바뀌고 첫 대면 이였는데..그따위로..말같지도 않은..
아이에게 말했지만 잘못된 점들이 고쳐지지 않는다고 나한테 전화하고 하이클래스에 아이로 인해 모멸감을 느낀다. 모욕적이다? 그딴 말하는 교사도 있습니다.
아이에게  반아이들 24명 있는 데서 설교하고 니 엄마한테도 이러나? 이렇게 말했습니다.아이와 학부모를 이따위로 말하는 게  교사라고..인권보호 해야 됩니까?
 그따위로 내아이에 대해 들으면 어느 부모가 가만있습니까?!!!!!난 참았습니다. 왜요??내아이 학교 보내놓고 있으니까요!!!
근데 뭐요??이따위 학교 문자 발송 하지 마세요@@@진짜!!!교사도 교사 같은 사람한테나 교권보호 말하세요!!!!
상담시간에 학부모 시간 맟춰 왔더니 문앞에 세워놓고 약속 안지키는 교사 한테는 해당 되지 않습니다!!!
그딴 교사도 있는데 교사 인권만 중요하고 문자 계속 반복적으로 보내지 말고 그 밑에 한줄이라도 학부모 인권도 중요함을 명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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