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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생각의 발자취
[ 이 생각은 2022년 09월 26일 시작되어 총 1명이 참여하였습니다. ]
「조달청 군수품 업체 생산능력확인지침」 개정(안) 의견 수렴
조달청 군수품 공동훈령 개정에 따라 조달청이 수행하는 위탁대상 품목의 품질보증업무와 관련하여 이관된 업무에 대한 업무구분과 절차 명확화를 위해 「조달청 군수품 업체 생산능력 확인지침」개정 중에 있습니다.

개정(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신 분들은 의견을 개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참여기간 : 2022-09-26~2022-10-10
  • 관련주제 : 일반공공행정>일반행정
  • 그 : #생산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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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수소경제와 한국의 수소기술 심포지엄」개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김종남, 이하 ‘에너지연’)은 8월 25일(목) 대전 컨벤션센터(DCC)에서「제3회 수소경제와 한국의 수소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 수소에너지는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핵심수단일 뿐 아니라 각국의 에너지안보를 강화할 수 있는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ㅇ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는 글로벌 수소 수요가 2030년에 약 1억톤, 2050년에 5.5억톤 규모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ㅇ 유럽, 일본, 미국 등 수소 선도국에서는 수소의 안정적 확보 및 공급을 위한 정책을 잇따라 발표하고 수소 기술 확보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습니다.     * 독일은 수소에 10년간 전체 33조원을 투자하며, 특히 그린수소 기반 밸류체인 활성화를 위해 11조원 규모의 민관협력 R&D 프로젝트 추진 중   ㅇ 특히, 영국은 러시아 에너지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전체 석유 수요의 8%에 달하는 러 원유 수입을 단계적으로 중단하면서 ’30년까지 10GW의 수소 생산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6천억 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지난 4월 발표했습니다. 수소가 강력한 에너지안보 수단으로 부상하는 것입니다. □ 과기정통부는 연내에 수소기술을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수소기술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방안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ㅇ 수소기술 육성을 위해 관계부처가 모여「수소 기술개발 로드맵」을 수립합니다. 이를 통해 수소기술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를 이루고 초격차 원천기술을 확보할 수 있는 중장기 기술개발 방향을 제시합니다.   붙임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고, 전 세계적으로 수소기술 육성을 위해 투자하고 있는 지금 우리나라는 어떤 수소기술 발전이 필요한지 고견을 글로 남겨주시면서 함께 토론을 부탁드립니다.

총0명 참여
[공약]특수교육대상학생 안정 일자리 창출 방안 의견 수렴

  1. 현황 및 정책목표 현황 ·단순체험 위주의 학교기업 운영 종목의 경직성을 탈피하고, 지역 특색 및 산업 여건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문적인 훈련 시설로서의 특수학교 학교기업의 운영 내실화 필요 ·장애학생의 욕구와 능력에 맞는 맞춤형 직업훈련을 통해 학교에서 노동시장으로 원활히 전환될 수 있도록 고용 중심의 통합지원 마련 필요   정책 목표 ·지역특색을 고려한 특수교육대상학생 맞춤형 직업훈련 확대 ·지역사회 사업체와의 연계를 통한 안정적 일자리 취업률 제고     2. 정책개요 · ‘특수학교 학교기업’ 지역 맞춤 직업훈련을 통한 장애학생의 안정적 고용기반 마련 (특수교육) - 지역사회에 자립기반을 둔 발달장애인의 취업 가능 업종에 대한 학교기업 내 직업훈련 종목 개편 - 지역사회 일자리 분석을 통한 학교기업에서 생산과 훈련을 체험하도록 하여 안정적인 자립기반 마련 및 동종 업종 연계취업 확대 · 특수학교 학교기업은 장애학생 현장실습 확대 및 지역사회 사업체와의 연계를 통한 취업률 향상을 목적으로 특수학교 내에 일반사업장과 유사한 형태의 직업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직접 물품의 제조, 가공, 수선, 판매, 용역의 제공 등의 기능을 함 · ‘장애학생 현장중심 맞춤형 일자리’ 참여 확대 (특수교육) - 학교·직업재활기관 연계·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내 다양한 사업현장에서 직무 훈련 실시 - 훈련기간 동안 전문인력(훈련지원인)의 직무지원 제공 및 직업상담, 직업평가, 직업재활계획수립, 취업 후 적응지도 등 직업재활서비스 전 과정 지원 · 장애학생 현장중심 맞춤형 일자리 사업은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내 일반사업체에서 2개월~3개월의 현장중심 직업훈련(집합훈련 + 현장훈련)을 실시 후 취업으로 연계하여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일자리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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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특수교육대상학생 안정 일자리 창출 방안 의견 수렴

  1. 현황 및 정책목표 현황 ·단순체험 위주의 학교기업 운영 종목의 경직성을 탈피하고, 지역 특색 및 산업 여건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문적인 훈련 시설로서의 특수학교 학교기업의 운영 내실화 필요 ·장애학생의 욕구와 능력에 맞는 맞춤형 직업훈련을 통해 학교에서 노동시장으로 원활히 전환될 수 있도록 고용 중심의 통합지원 마련 필요   정책 목표 ·지역특색을 고려한 특수교육대상학생 맞춤형 직업훈련 확대 ·지역사회 사업체와의 연계를 통한 안정적 일자리 취업률 제고     2. 정책개요 · ‘특수학교 학교기업’ 지역 맞춤 직업훈련을 통한 장애학생의 안정적 고용기반 마련 (특수교육) - 지역사회에 자립기반을 둔 발달장애인의 취업 가능 업종에 대한 학교기업 내 직업훈련 종목 개편 - 지역사회 일자리 분석을 통한 학교기업에서 생산과 훈련을 체험하도록 하여 안정적인 자립기반 마련 및 동종 업종 연계취업 확대 · 특수학교 학교기업은 장애학생 현장실습 확대 및 지역사회 사업체와의 연계를 통한 취업률 향상을 목적으로 특수학교 내에 일반사업장과 유사한 형태의 직업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직접 물품의 제조, 가공, 수선, 판매, 용역의 제공 등의 기능을 함 · ‘장애학생 현장중심 맞춤형 일자리’ 참여 확대 (특수교육) - 학교·직업재활기관 연계·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내 다양한 사업현장에서 직무 훈련 실시 - 훈련기간 동안 전문인력(훈련지원인)의 직무지원 제공 및 직업상담, 직업평가, 직업재활계획수립, 취업 후 적응지도 등 직업재활서비스 전 과정 지원 · 장애학생 현장중심 맞춤형 일자리 사업은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내 일반사업체에서 2개월~3개월의 현장중심 직업훈련(집합훈련 + 현장훈련)을 실시 후 취업으로 연계하여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일자리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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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수소경제와 한국의 수소기술 심포지엄」개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김종남, 이하 ‘에너지연’)은 8월 25일(목) 대전 컨벤션센터(DCC)에서「제3회 수소경제와 한국의 수소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 수소에너지는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핵심수단일 뿐 아니라 각국의 에너지안보를 강화할 수 있는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ㅇ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는 글로벌 수소 수요가 2030년에 약 1억톤, 2050년에 5.5억톤 규모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ㅇ 유럽, 일본, 미국 등 수소 선도국에서는 수소의 안정적 확보 및 공급을 위한 정책을 잇따라 발표하고 수소 기술 확보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습니다.     * 독일은 수소에 10년간 전체 33조원을 투자하며, 특히 그린수소 기반 밸류체인 활성화를 위해 11조원 규모의 민관협력 R&D 프로젝트 추진 중   ㅇ 특히, 영국은 러시아 에너지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전체 석유 수요의 8%에 달하는 러 원유 수입을 단계적으로 중단하면서 ’30년까지 10GW의 수소 생산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6천억 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지난 4월 발표했습니다. 수소가 강력한 에너지안보 수단으로 부상하는 것입니다. □ 과기정통부는 연내에 수소기술을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수소기술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방안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ㅇ 수소기술 육성을 위해 관계부처가 모여「수소 기술개발 로드맵」을 수립합니다. 이를 통해 수소기술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를 이루고 초격차 원천기술을 확보할 수 있는 중장기 기술개발 방향을 제시합니다.   붙임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고, 전 세계적으로 수소기술 육성을 위해 투자하고 있는 지금 우리나라는 어떤 수소기술 발전이 필요한지 고견을 글로 남겨주시면서 함께 토론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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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수소경제와 한국의 수소기술 심포지엄」개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김종남, 이하 ‘에너지연’)은 8월 25일(목) 대전 컨벤션센터(DCC)에서「제3회 수소경제와 한국의 수소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 수소에너지는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핵심수단일 뿐 아니라 각국의 에너지안보를 강화할 수 있는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ㅇ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는 글로벌 수소 수요가 2030년에 약 1억톤, 2050년에 5.5억톤 규모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ㅇ 유럽, 일본, 미국 등 수소 선도국에서는 수소의 안정적 확보 및 공급을 위한 정책을 잇따라 발표하고 수소 기술 확보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습니다.     * 독일은 수소에 10년간 전체 33조원을 투자하며, 특히 그린수소 기반 밸류체인 활성화를 위해 11조원 규모의 민관협력 R&D 프로젝트 추진 중   ㅇ 특히, 영국은 러시아 에너지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전체 석유 수요의 8%에 달하는 러 원유 수입을 단계적으로 중단하면서 ’30년까지 10GW의 수소 생산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6천억 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지난 4월 발표했습니다. 수소가 강력한 에너지안보 수단으로 부상하는 것입니다. □ 과기정통부는 연내에 수소기술을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수소기술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방안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ㅇ 수소기술 육성을 위해 관계부처가 모여「수소 기술개발 로드맵」을 수립합니다. 이를 통해 수소기술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를 이루고 초격차 원천기술을 확보할 수 있는 중장기 기술개발 방향을 제시합니다.   붙임 보도자료를 참고하시고, 전 세계적으로 수소기술 육성을 위해 투자하고 있는 지금 우리나라는 어떤 수소기술 발전이 필요한지 고견을 글로 남겨주시면서 함께 토론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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