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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우수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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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우수제안 상세
제목 아르헨티나 UNSAM대학과 한국문화원의 초청으로 2016년 공연을 다녀온 팀입니다.

제안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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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및 문제점

저희는 무토(MUTO)라고 하는 밴드입니다.
그리고 글을 쓰는 저는 박훈규라고 합니다.
무토의 대표입니다.

국악과 서양음악, 미디어아트를 융복합하여 활동하고 있는 팀입니다.
2016년에 아르헨티나의 주아르헨티나한국문화원에서 저희를 초청하는 메일을 받고 10월 7일에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공연을 했었습니다.
문제는 계약조건에서 공연이 끝난 후 6개월후 US달러로 게런티를 지급하는 조건으로 계약했었지만 2017년 4월이 지급일이지만 이미 9월 15일 현재까지 지급되지 않아서 입니다.
이 과정에서 저희는 메일을 계속 보냈지만, 돌아온 답변은 '인내를 가지고 기다려 달라' 였습니다.
저희는 저희를 초청한 UNSAM대학의 태도도 이해하기 어렵지만, 한국문화원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한 두달 지난일도 아니고 5개월이 지나도록 언제 지급하겠다는 약속도 없는 대학의 태도에 계속 기다려만 달라고 이야기하는 한국문화원의 태도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다른 공연들을 계속 진행하고 있는 이 UNSAM이라는 대학은 1년이 다되가는 지난 공연의 게런티도 지불하지 않으면서 자국의 공연들은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그리고 한국문화원은 자존심도 없는건지 세월호처럼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라고 합니다.
인내를 가지고 5개월을 기다렸으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얼마되지도 않는 게런티를 이렇게 외교부에 메일까지 보내게 만든 두 당사자들에게 너무 화가 납니다.
이런 한국문화원을 믿고 어떻게 외국 공연을 할 수 있겠습니까?

개선방안

저희는 이런일들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한국문화원과 아르헨티나의 UNSAM대학의 공연에 다른 예술인들이 초청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기대효과

저희는 이런일들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한국문화원과 아르헨티나의 UNSAM대학의 공연에 다른 예술인들이 초청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신청일

    2017-09-15

  • 처리기관

    외교부

결과

추진상황

제안실현

실시결과

[완전실시] 안녕하세요. 귀하의 국민제안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귀하께서 2017.09.15 제안하신 아르헨티나 소재 UNSAM 대학에의 한국 예술인 초청 금지 관련하여,
지난 10.04일 한국 예술인을 초청하지 않겠다는 답변을 드린바 있습니다.
이후 문화원 차원 및 한국 예술인들의 UNSAM 대학 공연 문의시 공연사례비 지연에 따른 피해 고지 및
공연 금지를 요청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귀하의 제안이 실시될 예정임을 알려드리며 추가적인 의견이 있으시면,
ㅇ 주아르헨티나대사관 영사과 대표메일: consulado@mofa.go.kr
ㅇ 영사과 대표전화: (54-11) 4802-9665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 처리기관

    외교부

  • 통지일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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